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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유학보내기-공립? 사립? 어떤 학교가 좋을까? 공립학교? 사립학교? 어떤 학교가 좋을까? 자녀의 캐나다 유학을 고민하시는 부모님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것들중 우리 아이를 공립과 사립 학교중 어느 학교로 보내면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번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유학생의 경우는 공립이든 사립이든 둘다 학비를 지불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별 차이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BC주의 일부 사립학교는 기독교 재단으로 이루어진 학교들이 많습니다. 또한 이런 사립학교들은 교복을 입고 각 학교마다 가지고 있는 학칙에 따라 생활하게 됩니다. 캐나다의 영주권자, 시민권자의 경우 공립학교는 무료로 다니지만 본인 선택으로 사립학교를 다닐 경우 학비를 지불해야 합니다. 공립학교 1년 학비는 대략 CAD $13,000~ $15,000 사이 ..
캐나다 취업비자와 영주권 어떻게 신청하지? 캐나다 취업비자와 영주권 어떻게 신청하지? 취업비자? 영주권?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 종류에는 취업이민, 유학 후 이민, 기술이민, 가족 초청 이민 등등의 여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이번 글에서는 취업비자를 통해서 캐나다 영주권까지 취득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취업비자를 통해서 영주권까지 진행하는 과정은 사람마다 소요되는 시간이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2~3년 이상은 소요되는 듯합니다. 취업비자의 가장 큰 장점은 돈을 벌면서 자녀가 있을 경우 합법적으로 공립학교에 무료로 다닐 수 있고 의료 혜택 등의 복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어떻게 캐나다의 취업비자를 얻을 수 있을까요? 우선 현지 고용주의 잡오퍼를 받은 후 고용주가 취업하려는 사람의 노동..
페이팔로 해외송금 편리하게 은행을 찾을 수 없는 곳에 있거나 긴급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페이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페이팔 결제는 이메일을 통해 돈을 송금하고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이라서 은행이 없는 곳에 있거나, 외국에서 급하게 송금하거나, 온라인 쇼핑할 때 사용하면 굉장히 편리합니다. 몇년전 '꽃보다 청춘'에서 유연석 팀이 페이팔 계정을 사용해 제작진 몰래 돈을 결제하는 장면이 있었죠? 그때, 바로 느꼈습니다. 아~ 이래서 만약을 대비해 만들어 둬야 하는 거구나 하고 말이죠. 그래서, 저도 계정을 만든 후 해외 물건을 구입하거나, 해외송금할 때, 또는 프리랜서로 일한 돈을 결제받을 때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페이팔 계정 만들기 - 가입 방법과 사용 방법 먼저 페이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개인용..
캐나다 어디에 살까? 캐나다 어디에 살까? 캐나다 BC주 주요 도시 집값, 렌트비, 도시별 거주 인종 캐나다 가장 서쪽에 위치한 BC주에는 밴쿠버, 노스 밴쿠버, 웨스트 밴쿠버, 버나비, 리치먼드, 코퀴틀람, 포트 무디, 포트 코퀴틀람, 화이트락, 써리, 랭리, 아보츠포드, 칠리왁 등의 도시가 있습니다. 리치몬드에는 많은 중국인들이 모여 삽니다. 한국인들은 코퀴틀람이라는 도시에 많이 모여 삽니다. 이곳에 몇 년 전 개그우먼 이성미 씨가 7년 동안 살기도 했습니다. 써리와 아보츠포드에는 인도인들이 많이 거주합니다. 나이가 많은 일부 일본인들은 리치몬드에 조금 모여 살지만 그 숫자는 다른 나라 사람보다 훨씬 적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인종별 거주지 분포는 평균적인 데이터이고 현재에는 같은 인종이 거주하는 지역을 피하는 사람들도 있..
캐나다 의료는 무료인가요? 캐나다 의료는 무료인가요? 캐나다의 의료보험은 정부에서 무료로 캐나다 시민, 영주권자, 취업비자 소지자 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진찰 및 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이 필요할 경우 수술 또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 의료보험, 약값 어디까지 지원 되나요? 의사로부터 처방된 약을 사려고 할 때는 약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개인 보험이나 회사 보험이 있는 사람은 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고, 저소득자에게 약값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가입된 사람은 일부 혹은 전액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본인 부담으로 약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캐나다의 의료는 무료인 대신에 조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아마도 한국분들중에는 이미 소문으로 아시겠지만 스페셜 닥터를 ..
건강한 캐나다 생활을 위한 필수 상비약 시리즈 캐나다에 오고 나서 비올때에는 계속 감기에 걸렸었어요. 한국에서 가져온 약들도 잘 듣지 않고.. 그래서 알아봤더니 여기는 슈퍼마켓에서 간단한 상비약 들은 다 살 수 있더라고요. 물론, 상태가 심할때는 동네 병원을 가셔야 해요. 건강한 캐나다 생활을 위한 필수 상비약 시리즈 감기 걸렸을 때 - 사람에 따라 잘 듣는 약의 형태가 다르긴 하지만 캐나다 감기균은 한국 감기랑 다른 건지.. 왜인지 저 같은 경우엔 한국 약이 잘 안 듣더라고요. 그래서 캐나다 마트에서 산 약들을 사서 감기 걸릴 때마다 먹고 있는데, 잘 듣는 편인 것 같습니다. 감기 걸렸을 때 타이레놀 이나 애드빌이 잘 듣습니다. 가벼운 감기일 때는 Neocitran을 드세요. 레몬차처럼 마실 수 있는 가루 형태인데, 맛도 좋고, 잠도 잘 오고 그렇..
캐나다 야외활동 즐기는 방법 몇가지 캐나다는 자연이 아름다워서 다양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야외활동 즐기기 3가지를 알아봅시다. 유픽업, 와인농장 체험하기 캐나다에는 많은 와이너리와 유픽업 농장들이 있습니다. 보통 6월부터 8월까지 많은 농장에서 직접 과일들을 따서 살 수 있습니다. 마트에서 사는 것보다 가격이 조금 저렴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또한 와이너리로 유명한 켈로나 지역은 보다 다양한 캐나다 와인을 시음도 하고 구입도 할 수 있어서 한번 경험하기 좋습니다. https://www.canadiancrafttours.ca/ Canadian Craft Tours | Beer Wine & Food Tours | Bus & Beer Bike Tours Vancouver Brewery Tours, Van..